더글로리 전재준 죽음 딸 하예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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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진 딸’ 오지율 “송혜교, 겨울에 반팔 입어서 옷 가렸다”(‘슈돌’)
– 2023. 2. 11.

사유리는 아들 젠에게 연기 연습을 시키고 어린이 모델 오디션에 참가하게 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65회에서는 ‘새로운 도전에 화이팅’ 편이 그려졌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슈돌’ 465회 전국 시청률은 3.3%, 분당 시청률은 6.5%까지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젠이 아동 모델 오디션에 참석한 장면은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젠은 드라마 ‘더 글로리’의 아역 배우 오지율을 만나 아역 모델에 도전하기 위해 연기 수업을 들었다. 오지율은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분)의 딸로 등장한 단비다.

사유리는 “어머니(임지연)나 선생님(송혜교)과 친해졌냐”고 물었고, 오지율은 “둘 다 친해졌다”고 답했다. 이어 송혜교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오지율은 “한겨울에 촬영하면서 반팔을 입고 찍은 여름 장면이었다. 배우 송혜교가 옷을 벗고 덮었다”고 전했다.




사유리는 “어떤 역할을 하고 싶냐”고 물었고, 오지율은 “한마디로 ‘주인공’이다. 스토리는 잘 모르지만 주인공은 안다”고 말했고, 사유리는 “카메라 앞에서 연기하는 게 힘들지 않냐”고 물었고, 오지율은 “더욱 그렇다. 오디션보다 함께 즐기는 영화”

이어 오지율의 오디션이 시작됐다. 오지율은 먼저 젠에게 명확하게 시각화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오지율은 “오디션에 가면 감독님이 자기소개를 해주신다”며 젠과 함께 연습하며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젠은 멍한 표정을 지으며 자리에서 일어나 문으로 향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오지율의 가르침은 계속됐다. 사유리는 아이를 낳았다. 포기하지 않은 오지율. 덕분에 집중이 잘 안되던 젠은 오지율의 설렘에 “안녕하세요”, “4살 젠이에요”라고 말하며 점차 좋아졌다.

이후 젠은 “표정 연습”을 시작했다. 오지율의 화난 연기를 본 젠은 미간을 찌푸리며 울면서 다양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 가장 최근 젠은 연기 오디션 준비를 마치고 애틋한 끼를 뽐냈다.

같은 건물에서 녹음 중이던 임창정이 응원하러 내려왔을 때 사유리의 모자를 만났다. 임창정은 “잘생겼다. 조금 더 크면 우리 막내의 라이벌이 된다. 나중에 막내랑 같이 아이돌 하면 어때?”라고 사유리는 임창정에게 아역 오디션에 대한 조언을 부탁했다. 임창정은 “아이들은 통제 불능이다. 연기가 없습니다. 준표(아들)를 보면 통제가 안 된다. 아이들은 이미지인 것 같다.”

Jen은 연습을 바탕으로 오디션에 참여했습니다. Jen은 평생 아이스크림을 먹었습니다.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잠시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던 그녀는 아이스크림이 땅에 떨어지자 흐느끼는 연기로 변해 눈물을 터트렸다. 젠은 “아이스크림이 아프다”며 아이스크림의 심장에 녹아든 순수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유리는 젠의 매력을 드러내기 위해 열정을 불태웠다. 사유리는 젠의 슬픈 표정에 온 몸을 던지며 곡에 맞는 리듬까지 연주했다. 불행히도 Jen은 오디션에 합격하지 못했습니다.

“내 딸의 피해”
– 2023. 1. 12

배우 박성훈이 아역 배우 오지율과의 행복한 사진을 공개했다.

박성훈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해요 예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성훈은 환하게 웃으며 오지율을 안아주고 있다. 오지율 역시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성훈과 오지율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김은숙 극본, 안길호 연출)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전개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극 중 박성훈은 오지율에게 아버지 같은 사랑을 보여줬다. 이를 본 임지연은 “내 딸 피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더 글로리는 어린 시절의 폭력으로 영혼이 산산이 부서진 한 여자가 목숨을 걸고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휘말린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