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정, 이도연을 더블모델로 폭로? CG? 진실?

더 글로리 시즌2에서 배우 차주영이 가슴을 드러내는 장면이 나왔다. 덕분에 배우 차주영의 노출씬이 눈길을 끈다. 더 글로리 시즌2를 보신 분들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배우 차주영의 노출신을 보고 많은 이들이 “실화냐, CG냐, 대리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혜정은 가슴 수술을 한 사람이다”라고 말했지만 엔딩 크레딧 영상에는 가슴 노출이 있었고 이도연의 이름이 최혜정의 후임으로 거론됐다. 최혜정의 폭로 장면과 복식, 그리고 진실에 대해 알아보자.



1. 더 글로리 시즌2 최혜정 폭로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최혜정은 고등학교 졸업 후 가슴 수술을 받은 승무원으로 출연한다. 시즌1에서는 몸매가 잘 드러나는 옷을 자주 입고 노출됐을 때는 블러처리로 나왔다. 시즌 1에는 그런 종류의 노출이 없었습니다. 시즌2에서 최혜정이 가슴을 드러내는 장면이 두 번 나온다. 박연진 앞에서 뿌듯함을 과시하던 중 전재준과 함께 목욕하는 장면이 나왔다.

박연진이 전재준의 집에 있는 최혜정을 찾아간다. 최혜정은 박연진에게 전재준과 사귀고 있다고 말했다. 최혜정이 입고 있는 셔츠를 보고 전재준에게 사준 선물인 양 박연진을 조롱한다. 이를 들은 최혜정은 과감하게 옷을 벗고 박연진 앞에 자신을 던진다. 셔츠만 입은 최혜정은 당시 가슴을 드러냈다. 박연진은 최혜정에게 가슴 수술 잘 됐다며 자존심을 지키려 한다.

전재준은 욕조에 들어가 최혜정에게 프러포즈를 한다. 프러포즈를 받은 최혜정은 옷을 벗고 욕조에 들어간다. 이때 가슴이 노출됐는데 흐릿하게 나왔다. 이렇게 노출신이 두 개 있었는데, 박연진과 촬영할 때 노출신이 있었다. 이 부분에서 많은 분들이 놀라실 거라 생각합니다. 최혜정은 ‘더 글로리’ 출연 전부터 늘씬한 팔뚝에 비해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유명했다. 이 드라마에서 가슴 수술을 했지만 수술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실제로 배우 차주영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진 최혜정 역을 위해 5kg 이상 쪘다고 밝혔다.


2. 이도연

더 글로리의 크레딧에서 최혜정의 후임으로 지목된 이도연입니다. 최혜정이 대체 연기할 장소와 장면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도연은 키 171cm, 몸무게 49kg의 프리랜서 모델이다. 이도연 인스타그램에는 가슴둘레 34, 허리둘레 25, 엉덩이둘레 34라고 나와 있다. 가족관계는 자녀 유무, 성격, 혈액형 등 알려진 바가 없다. 배우로서의 경력은 그다지 많지 않으며 단역이나 2인 1역에 자주 출연한다고 한다. 이 밖에도 홈쇼핑, 드라마, 방송, 잡지, 패션쇼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명품 몸매로 알려져 있다.

3. 밝혀진 진실

더 글로리 시즌2의 가슴 노출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실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극 중 최혜정은 얼굴뿐 아니라 가슴까지 수술을 받은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최혜정의 후임으로 이도연이 크레딧에 거론됐지만 넷플릭스는 이에 대해 공식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가슴 노출 장면과 스탠드인 논란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인 입장이 공개되지 않아 CG인지 스탠드인인지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모델 이도연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이 폭발할 전망이다.

**추가 정보

배우 차주영은 더 글로리라운드와의 인터뷰에서 필요한 부분은 CG가 적성에 맞았다고 말했다.

#차주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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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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