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기념 전야행사, 그날의

3·1운동 전야, 다시 그날의 환희!

▸ 2023년 2월 28일 오후 4시부터 교남YMCA홀에서 개최 예정

▸ 동아시아평화포럼, 미디어아트 공연,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대구시는 비폭력 평화운동인 3·1운동을 추모하고 3·8운동의 기반이 된 교남YMCA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기 위해 3·1운동 전날 밤 행사를 개최했다. 2023년 2월 28일 오후 4시부터 대구 교남YMCA 홀에서 진행됩니다.

‘교암 YMCA 독립운동의 길, 평화의 꿈’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동아시아평화포럼 ▲미디어아트 공연 및 전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2월 28일(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교남YMCA 강당 2층에서 진행됩니다.

김영철 계명대 교수의 발표로 시작되는 이번 포럼에는 한국, 일본, 중국, 태국, 우즈베키스탄의 청년들이 패널로 참여해 동아시아 평화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3·1운동을 논하는 정신.


포럼 종료 후 오후 6시부터 교남YMCA 건물 외벽에서 미디어파사드 전시 및 공연이 진행된다. 지역의 젊은 예술가와 청소년들로 구성된 팀이 완성한 미디어 파사드 작업은 3·1운동과 교남 YMCA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대구YMCA는 이번 전시를 위해 청소년 20명을 미리 모집해 대구 3.1운동과 3.8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미술 제작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교육을 실시했다.

3·1운동을 주제로 한 창작 활동에 직접 참여해 지역 초·중·고등학생들이 독립운동 정신을 내재화·계승·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태극기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만세운동 때 태극기를 몰래 장만했던 선조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교남YMCA홀 1층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3·1운동 전야제를 주최한 교암YMCA홀은 대구 3·1운동의 ​​거점 역할을 한 사적지로 2013년 10월 29일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3.1운동 기념관으로 건립되었습니다. 제1운동의 역사를 소개하고 대중에게 공개됩니다.

김대영 대구시청장은 “일제강점기인 3월 1일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교암YMCA홀에서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대구 3·8 만세운동을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