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3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4월호를 통해 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하며 화보 속 츄의 모습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시크한 룩을 콘셉트로 구현했다.
코스모폴리탄에 따르면 츄는 남성적인 의상부터 여성스러운 스커트까지 다양한 룩을 선보이며 촬영 스태프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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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츄는 “강한 콘셉트를 자주 하지 않아서 언젠가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주변이 너무 생생하고 정말 마음에 든다”며 ”을 통해 보여주고 있는 근황에 대해서도 전했다.
“생각이 많아서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인데, 거기에 갇히기보다는 헤쳐나가는 방법을 찾는 편이에요. 그래서 워치츄 같은 새로운 취미를 배워가며 힘차게 기분 좋게 지내고 있어요. 새로운 것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고 밝고 활기찬 에너지를 전했다.

끝으로 츄는 “자신이 하고 싶은 걸 믿고 버티는 사람이 멋있는 것 같고, 나도 그게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이라는 확신이 있어서 계속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렇게 말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고,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