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렌조 올리브 오일과 두에비 트리에바르사미코 식초

뚱뚱한 사람의 진단을 받고 하루에 한 끼는 샐러드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생협에서 사온 샐러드용 채소를 잘 씻어 그릇에 담고 냉장고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부자재를 올려서 2개만 살짝 더하면 정말 맛있는 샐러드가 되거든요.

그 두 가지는 이거 로렌조 올리브 오일이랑 두에비 트리에 발사믹 식초예요.

로렌조 올리브 오일은 이렇게 1번, 3번, 5번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향과 맛이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1번은 100% 칠리산 올리브만을 사용하며 세계 유일의 4종 압착 방식으로 짠 오일로 지속적인 허브향과 매콤한 향에 강렬한 과실맛, 그린토마토, 아몬드의 뒷맛으로 모든 음식에 어울린다고 합니다.3번은 균형 잡힌 맛, 과일 맛에 순한 그린 아몬드 향이 나서 해산물 요리와 치즈에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5번은 섬세하고 매콤한 꽃향기 크림과 같은 부드러운 올리브 맛으로 크림이 들어가는 파스타나 생선 요리에 적합하며 우유나 전분 등을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no.1 먹고 있는데 향도 좋고 맛있어요.박진영 올리브오일로도 유명한데 그분은 아침에 이 오일을 생으로 드신다고 합니다.

두에 비트리에에서 나오는 발사믹 식초도 종류가 꽤 많아요.

이거 로렌조 오일이랑 같이 선물 받았는데 정확한 이름은 두에 비트리에 마레티 라냐니 유기농 발사믹 식초.유기농 포도원액 99%에 유기농 와인 식초 1%입니다.

식초치고는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새콤달콤해서 정말 맛있어요.

적당히 준비한 재료에 엘렌조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머리에 비토리에 발사믹 식초를 부드럽게 뿌려주면

샐러드를 다 먹고 남은 수프까지 핥아요.

샐러드를 다 먹고 남은 수프까지 핥아요.

이날 아이들은 닭가슴살을 넣은 카레를 만들어줬고 저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어요.약간의 샐러드 재료와는 궁합이 뛰어난 로렌조 올리브 오일과 두에비트리에 발사믹 식초.이것에 싫증이 나면 플레인 요구르트에 꿀과 레몬즙을 조금 넣어서 샐러드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뚱뚱한 사람이 완치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먹어보려고 합니다.

이날 아이들은 닭가슴살을 넣은 카레를 만들어줬고 저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어요.약간의 샐러드 재료와는 궁합이 뛰어난 로렌조 올리브 오일과 두에비트리에 발사믹 식초.이것에 싫증이 나면 플레인 요구르트에 꿀과 레몬즙을 조금 넣어서 샐러드에 뿌려 먹기도 합니다.뚱뚱한 사람이 완치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먹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