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담요 가방, 보육용품, 방수가방, 보육용품, 낮잠담요는 필수죠? 매주 월요일에 보내고 금요일에 가져와서 세탁하는 그 물건! 보통 낮잠담요는 손잡이가 있어서 따로 가방이 필요 없지만, 저는 좀 더 위생적인 걸 좋아해서 낮잠담요를 낮잠담요 가방에 넣어서 보냅니다. 하지만 지금 쓰고 있는 건 세탁하기 힘들고 찢어질 확률이 높아서 좀 더 내구성이 좋은 걸 원했어요. 그게 엘실메이드 낮잠담요 가방이에요. 보육담요 가방은 감성적이기도 해서 감성을 좋아하는 엄마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줍니다. 데이지와 심플 두 가지 디자인이 있는데, 심플은 심플하고 좋고, 데이지는 손잡이에 데이지 무늬가 예쁘게 있어서 마지막까지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심플 디자인을 선택한 건 보육 낮잠담요 가방으로 쓰고 보육을 졸업한 뒤에 여행 가방으로 쓸 수 있어서예요. 간단해서 여행가방으로 들고 다니기 좋을 것 같았어요. 폭이 60cm가 넘는 대형 사이즈라 낮잠가방뿐만 아니라 캠핑가방이나 여행가방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쓸 수 있어요. 게다가 심플한 디자인은 고정클립으로 밖에서 열고 닫을 수 있고, 데이지 디자인은 안에서 고정클립으로 열고 닫을 수 있어요. 가방 스트랩도 10~20kg까지 버틸 수 있을 만큼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해요. 애플에서 안에 들고 다닐 수 있을 만큼 튼튼하게 만들었다는 게 놀랍네요. 대부분 짐을 실어도 스트랩이 끊어질 걱정이 없었어요. 그리고 얇은 스트랩이 아니어서 어깨에 메었을 때 부담이 덜했어요. 안도 들여다보니 바닥면이 좁으면 짐을 들고 다니기 불편할 텐데 바닥면이 15cm 정도라 힘이 없어도 떨어지지 않아요. 게다가 안쪽 봉제선은 한 번 더 꿰매서 누수를 방지했어요. 방수가방인데 사이즈가 넉넉한데 부피가 크거나 너무 심플해 보이지 않아서 여기저기 들고 다니기 좋습니다. 원단은 라미네이트 코팅이 되어 외부 오염을 더 잘 차단해주고, 방수 원단으로 만든 방수가방이라 눈오거나 비오거나 낮잠담요랑 같이 들고 다녀도 젖을 걱정이 없습니다. 방수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려고 물을 뿌려봤는데 물방울이 스며들지 않고 가방 위쪽에만 굴러다녔습니다. 방수가 되어 있어서 물이 묻어도 손으로 털기만 하면 되어서 편리합니다. 그리고 더러워지면 물티슈로 간단히 닦으면 되어서 오염 걱정도 없습니다. 이름표만 붙여 놓으면 아이에게 딱 맞는 낮잠담요 가방이 완성됩니다. 감성적이고 예쁜 디자인의 방수가방으로 방수가 되고 꼼꼼하게 만들어져서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저처럼 아이를 키우거나 여행이나 캠핑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