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과 신은행 전세자금대출 금리비교

안녕하세요! ‘한강변부동산’은 누구보다 쉽고 빠르게 전세대출 정보를 제공합니다. 지난해 전세 대출은 더 높은 표준 금리 경향에 따라 7% 이상으로 제한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금융채권 등 시중금리 하락과 금리인하 등으로 하한선이 다시 4% 초반대로 낮아졌다. 그래서 오늘은 NH농협은행과 신한은행 두 금융기관에서 4월 기준으로 가장 낮은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은행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월 3일 기준 2년 MOR 3.68% 금융채 2년 3.6873% NH농협은행-2년 고정금리 HF주택금융공사 최저 4.07%~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최저 3.98%~ SGI서울보증보험 최저 4.08% ~* 신청금액 및 부수거래 조건에 따라 신한은행 – 6개월 변동금리 / 2년 고정금리* 신청금액 1억원 초과 기준 HF주택금융공사 최소 4.32%~ / 4.22% ~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최저금리 4.31%~ / 4.21%~ SGI서울보증보험 최저금리 4.37%~ / 4.17%~* 별첨 거래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최저금리는 신청금액 달성 시 받을 수 있는 조건입니다. 3억원 초과, 2억원 미만이면 신한은행과 마찬가지로 4.03~4.13%이다. 더 높이 나오세요. 다만 전체 금융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인 현행 고정금리로 2억원 이상의 금액을 신청한다면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조건은 조건을 충족해야만 원리금 상환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첨부된 거래조건은 주택청약 통장을 추가하는 조건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미 다른 은행에 가입하여 납부한 경우 1억 초과 신청 시 무조건 0.2% 할인되는 최저금리 신한은행, 부수거래 조건만 충족하면 인정 모든 금융기관 중에서 가장 단순한 우대조건으로 , 누구나 최저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도시보증공사 상품의 경우 소득이 없는 차입자도 신용점수만 있으면 받을 수 있지만 아쉽게도 콘도만 가능한 한계가 있다. 다른 은행은 아파트, 주거용 사무실 건물, 연립 주택/다가구 빌라를 할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왜 공인은행인가? 그냥 대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뉴스 보도를 보면 연일 금리 인하 소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 3%대 이율의 임차인은 많지 않으니 이웃 추가 후 빠른 정보 확인 부탁드립니다^^